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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비켜!” 전자책+오디오북+북클럽 다 묶었다, 스타트업 ‘에버랜드(Everand)’의 파격 번들 역습!
디지털 독서 플랫폼 에버랜드(Everand)가 소셜 독서 앱 페이블(Fable)과의 멤버십을 전격 통합했습니다. 이제 하나의 구독료로 150만 권이 넘는 전자책·오디오북은 물론, 500만 명의 유저가 활동하는 20만 개의 독서 모임(북클럽)과 프리미엄 독서 통계 툴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아마존 독점 체제에 강력한 균열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