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운동화 던지고 AI로] 올버즈의 충격 변신 ‘스마트버드’, 직원은 0명인데 1,400억 자금 장전 완료? 테크 기업의 기묘한 생존법

[친환경 운동화 던지고 AI로] 올버즈의 충격 변신 ‘스마트버드’, 직원은 0명인데 1,400억 자금 장전 완료? 테크 기업의 기묘한 생존법

실리콘밸리의 상징적인 친환경 운동화 브랜드 올버즈(Allbirds)가 신발 사업을 전량 매각하고 AI 인프라 기업 '스마트버드(Smartbird)'로 사명을 변경한 가운데, 새롭게 취임한 AWS 출신 CEO 나디아 카를스텐(Nadia Carlsten)이 직원이 단 한 명도 없는 상태에서 1억 달러(한화 약 1,380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AI 시장 진출을 선언해 월가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