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항공 비행 중 ‘가짜 Wi-Fi’ 등장…승객이 기내에서 만든 ‘사기 네트워크’에 FBI까지 조사

타항공 비행 중 ‘가짜 Wi-Fi’ 등장…승객이 기내에서 만든 ‘사기 네트워크’에 FBI까지 조사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틀랜타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 안에서 누군가 공식 기내 Wi-Fi를 흉내 낸 가짜 네트워크를 만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델타항공과 FBI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다만 델타 측은 항공기 운항 시스템이나 공식 기내 네트워크가 침해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