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북한 해커의 사무실?” 북한 ‘가짜 IT 노동자’ 도운 미국인 2명에게 중형 선고 – 500만 달러 탈취 전말

“내 집이 북한 해커의 사무실?” 북한 ‘가짜 IT 노동자’ 도운 미국인 2명에게 중형 선고 – 500만 달러 탈취 전말

미국 내에서 '노트북 팜(Laptop Farm)'을 운영하며 북한 IT 노동자들이 미국 기업에 위장 취업해 5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도록 도운 미국인 2명이 연방 법원에서 각각 9년과 약 8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