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 자율주행 트럭이 등장했다…오로라·코디악에 공식 테스트 허가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에 자율주행 트럭이 등장했다…오로라·코디악에 공식 테스트 허가

미국 최대 물류시장 가운데 하나인 캘리포니아가 1만 파운드 이상 대형 자율주행 트럭에 도로를 개방했습니다. Aurora와 Kodiak AI가 공식 테스트 허가를 받았고 Kodiak은 이미 실제 도로 시험을 시작했지만, 현재 단계에서는 운전석에 인간 안전운전자가 반드시 탑승해야 합니다.
스타링크 최초 Wi-Fi 7 라우터 등장…UTR-261 FCC 승인, 하지만 ‘5.19Gbps’가 인터넷 속도라는 뜻은 아닙니다

스타링크 최초 Wi-Fi 7 라우터 등장…UTR-261 FCC 승인, 하지만 ‘5.19Gbps’가 인터넷 속도라는 뜻은 아닙니다

SpaceX의 차세대 Starlink 라우터 UTR-261이 FCC 장비 승인을 받으며 Starlink도 처음으로 Wi-Fi 7 시대에 들어갈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언급되는 최대 5.19Gbps는 위성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가 아니라 라우터와 기기 사이의 이론적 로컬 Wi-Fi 성능에 관한 수치로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찰의 번호판 추적 남용, Flock 새 감시 도구가 막을 수 있을까? 핵심은 ‘감시를 누가 감시하느냐’

경찰의 번호판 추적 남용, Flock 새 감시 도구가 막을 수 있을까? 핵심은 ‘감시를 누가 감시하느냐’

자동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 업체 Flock이 경찰의 시스템 오남용을 탐지하는 ‘Audit Assistance’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지만, TechCrunch는 탐지 기준과 효과, 오류율, 외부 검증 등 핵심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 IT 요원, 미국 정부기관까지 침투했다…FBI가 공개한 원격취업 작전의 실체

북한 IT 요원, 미국 정부기관까지 침투했다…FBI가 공개한 원격취업 작전의 실체

FBI가 북한 원격 IT 인력 한 명이 미국 정부기관의 계약업체를 통해 실제 업무를 수행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북한은 위장 신분과 원격 근무를 이용해 외화를 벌고, 일부 사례에서는 기업 내부 시스템 접근까지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타항공 비행 중 ‘가짜 Wi-Fi’ 등장…승객이 기내에서 만든 ‘사기 네트워크’에 FBI까지 조사

타항공 비행 중 ‘가짜 Wi-Fi’ 등장…승객이 기내에서 만든 ‘사기 네트워크’에 FBI까지 조사

라스베이거스에서 애틀랜타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 안에서 누군가 공식 기내 Wi-Fi를 흉내 낸 가짜 네트워크를 만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델타항공과 FBI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다만 델타 측은 항공기 운항 시스템이나 공식 기내 네트워크가 침해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