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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 없이 그랜드캐니언을 걷다! 웨어러블 로봇 ‘하이퍼쉘 X 울트라 S’가 바꾼 50대 척추관협착증 환자의 기적 같은 하이킹 리얼 후기
척추관협착증으로 인해 지팡이 없이는 장거리 도보가 불가능했던 50대 아버지가 외골격 로봇 '하이퍼쉘 X 울트라 S(Hypershell X Ultra S)'를 착용하고, 지팡이 없이 그랜드캐니언에서 12,000보를 완주하며 웨어러블 로봇 공학이 제안하는 새로운 신체 능력 확장과 미래 라이프스타일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