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2026년 10월 15일 Windows 11 사진 앱을 크게 바꾼 시험판을 공개했습니다. 새 앱은 PC 안의 사진뿐 아니라 OneDrive와 Apple iCloud 사진을 한 화면에 모으고, 날짜나 파일명 대신 “호숫가에서 가족이 소풍한 사진”처럼 말로 찾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편집기와 사진뷰어도 새로 만들었지만 지금은 Windows Insider 참가자에게 먼저 배포되는 단계입니다.
Gallery에서 여러 저장소를 함께 봅니다
새 Gallery는 PC의 Pictures 폴더, OneDrive, iCloud 사진을 함께 보여줍니다. 사람별 필터, 즐겨찾기, 앨범과 자연어 검색을 제공하며 기기에 저장된 사진은 인터넷 없이도 볼 수 있습니다. iPhone 사진을 보려면 iCloud for Windows 설정이 필요하고, Android나 iPhone의 자동백업에는 OneDrive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과 열기 속도도 바뀝니다
Microsoft는 새 편집기가 이전 버전보다 약 25% 빨리 열리고, 사진뷰어는 평균 15%, HEIC 사진은 최대 30% 빠르게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르기, 색상조정, 흠집보정, 배경의 불필요한 물체 지우기와 Relight 조명조절을 제공합니다. HEIC, WebP와 HDR 사진도 원래 형식을 유지하며 편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속도 수치는 Microsoft의 통제된 시험결과라서 PC 사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검색과 클라우드 연결을 확인하세요
사람별 검색은 편리하지만 가족 얼굴을 분류하는 기능이 불편한 분도 있습니다. OneDrive나 iCloud에 로그인하면 사진이 클라우드와 동기화될 수 있으므로 저장위치와 공유앨범 참가자를 확인하세요. 개인 문서, 보험카드와 의료기록 사진은 자동백업 폴더에서 빼거나 별도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설치해야 하나요?
Microsoft는 2026년 안에 일반 Windows 11 사용자에게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앱 하나 때문에 주 사용 PC를 Insider 시험채널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정식 업데이트를 기다리면서 Microsoft Store의 사진 앱 업데이트와 Windows Update만 정상적으로 유지하세요.
자료이동은 Windows Backup 사용법, 계정보안은 Windows 패스키 설명, iPhone 사진 AI는 iOS 27 사진기능도 참고하세요.
확인한 출처
Microsoft Windows Experience Blog 10월 15일 공식 발표
컴친 한줄 정리
새 Windows 사진 앱은 검색과 편집이 편리해지지만 아직 시험판이므로, 일반 사용자는 정식 배포를 기다리며 클라우드 동기화 범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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